보도자료
2026. 08. 21
에브리타임-구글 제미나이 파트너십…AI 전용관 론칭 및 ‘캠퍼스 대항전’ 개최
게시글 작성 시 학교 포인트 적립… 상위 3개 대학 캠퍼스에 ‘간식 및 커피차’ 지원
- 에브리타임 앱 내 AI 커뮤니티 공간 ‘제미나이 라운지’ 개설
- 오는 8월 30일까지 ‘제미나이 프롬프트 마스터 캠퍼스 대항전’ 진행
- 게시글 작성 시 학교 포인트 적립… 상위 3개 대학 캠퍼스에 ‘간식 및 커피차’ 지원
대학생활 플랫폼 ‘에브리타임’ 운영사 비누랩스(대표 김한이)가 구글의 최신 AI ‘제미나이(Gemini)’와 파트너십을 맺고, 에브리타임 앱 내 AI 전용 커뮤니티 공간 ‘제미나이 라운지’를 론칭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와 함께 전국의 대학생들이 학교의 명예를 걸고 겨루는 ‘제미나이 프롬프트 마스터 캠퍼스 대항전’도 함께 진행한다.
이번 파트너십은 Z세대 대학생 대부분이 이용하는 에브리타임의 플랫폼 인프라와 구글의 AI 기술력을 결합해, 대학생들이 AI를 활용해 학업 효율을 높이고 일상 생활에서 편리함을 높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제미나이 라운지’는 대학생들이 과제 작성과 전공 공부, 취업 자소서 작성, 여행 계획 등 실생활에 즉시 적용 가능한 유용한 프롬프트(명령어)와 활용 노하우를 자유롭게 공유하고 소통하는 전용 커뮤니티다.
에브리타임은 ‘제미나이 라운지’ 론칭을 기념해 오는 8월 30일(일)까지 ‘제미나이 프롬프트 마스터 캠퍼스 대항전’을 열어, 대학생들의 AI 활용을 높이고 캠퍼스 간 단합을 유도할 예정이다. 이용자가 라운지에 자신만의 프롬프트 게시글을 작성하면 소속 대학교의 포인트가 적립되며 이벤트에 자동 참여된다. 참여도가 가장 높은 누적 포인트 상위 3개 캠퍼스에는 구글이 간식 및 커피차를 지원할 계획이다.
비누랩스 관계자는 “구글 제미나이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대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AI 커뮤니티와 캠퍼스 대항전을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며 “전국 대학생들이 서로의 프롬프트 노하우를 나누며 더 나은 대학생활을 함께 누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