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6. 03. 31

에브리타임X캔바(Canva), 국내 대학생 크리에이티브 역량 강화 나서

AI 기반 디자인 툴로 전공 불문 누구나 고퀄리티 콘텐츠 제작… 창의적 캠퍼스 문화 조성 기대

에브리타임X캔바(Canva), 국내 대학생 크리에이티브 역량 강화 나서에브리타임X캔바(Canva), 국내 대학생 크리에이티브 역량 강화 나서

국내 최대 대학생활 플랫폼 ‘에브리타임’ 운영사 비누랩스가 글로벌 올인원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캔바(Canva)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대학생들이 캔바의 툴로 학업과 대외활동에 필요한 콘텐츠를 손쉽게 제작하고, 이를 에브리타임에서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는 환경 구축을 목표로 한다.


양사는 단순 제휴를 넘어 대학 생활의 주기에 맞춘 장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에브리타임 내에서 학생들이 캔바의 혁신적인 AI 디자인 도구를 활용해 자신만의 창의적인 결과물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현재 에브리타임 내에서 제공 중인 ‘캔바 3개월 무료 체험권’을 시작으로, 학생들이 캔바의 프리미엄 기능을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는 지원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나갈 예정이다.


김한이 비누랩스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대학생들이 자신의 창의적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며, “학생들이 단순히 도구를 사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만든 콘텐츠를 커뮤니티에서 공유하며 서로 영감을 주고받는 창의적인 캠퍼스 문화를 만드는 데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대현 캔바 코리아 지사장은 "디지털 중심의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환경이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한국 대학생들은 누구보다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에 적응하며 끊임없이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내고 있다"며, "캔바는 디자인의 장벽을 낮춰 모든 학생이 아이디어를 쉽게 구현할 수 있도록 돕고, 대학 시절을 넘어 커리어 전반에 걸쳐 함께하는 크리에이티브 파트너가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