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6. 03. 24

‘눈 뜨면 에타부터’ 26학번 71% 수시 접속... 대학생 필수 앱 자리 굳혔다

Z세대 이슈체크: 새내기 에브리타임 인식 편

‘눈 뜨면 에타부터’ 26학번 71% 수시 접속... 대학생 필수 앱 자리 굳혔다‘눈 뜨면 에타부터’ 26학번 71% 수시 접속... 대학생 필수 앱 자리 굳혔다


대학생 10명 중 9명 이상이 사용하는 ‘에브리타임’이 26학번 새내기들의 일상까지 파고들며, Z세대 대학생의 필수 모바일 플랫폼으로의 입지를 굳혔다.


비누랩스 인사이트는 대학생활 플랫폼 ‘에브리타임’을 통해 지난 3월 4일 26학번 신입생 240명을 대상으로 에브리타임 인식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97.1%가 대학에 입학하기 전에 이미 에브리타임을 알고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인 인지 시점을 살펴보면, 전체 응답자의 절반에 가까운 49.6%가 ‘고등학생 때’ 처음 에브리타임을 알았다고 답했으며, ‘대학 합격 후부터 입학 전’에 알게 된 비율도 47.5%에 달했다. ‘대학 입학 후’에 알게 되었다는 응답은 2.9%에 불과해, 사실상 입학 전부터 대부분이 에브리타임을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러한 압도적인 인지도에 비례하듯, 실제 앱 사용 빈도 또한 매우 높게 나타났다. 새내기 10명 중 7명(71.7%)은 하루에도 여러 번 에브리타임에 접속하는 이른바 ‘헤비유저’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용 빈도를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42.1%가 ‘매일 수시로’, 29.6%가 ‘하루 3~5회’ 앱을 실행한다고 답했다. ‘하루 1~2회(22.9%)’를 포함하면 새내기의 94% 이상이 매일 에브리타임을 이용하는 셈이다. 반면 ‘2~3일에 1회(4.2%)’, ‘주 1회 이하(1.2%)’ 등 접속 빈도가 비교적 낮은 비율은 미미한 수준에 그쳤다.



향후 활용도에 대한 기대감 역시 압도적이다. 에브리타임이 앞으로 대학 생활에 얼마나 도움이 될지 묻는 질문에 신입생의 95%가 긍정적으로 답했다. 특히 64.6%는 에브리타임을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앱’으로 꼽았으며, 30.4%는 ‘자주 도움 받을 것 같다’고 응답했다. ‘필요 없을 것 같다’는 부정 응답은 0.4%에 불과해 플랫폼에 대한 신뢰를 엿볼 수 있다.


한편, 에브리타임은 올해 신학기에 맞춰 신규 기능인 ‘모임 일정 투표’를 새롭게 선보이며 대학생활의 사소한 불편함까지 해소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 기능은 팀 프로젝트와 동아리 등 여럿이 함께하는 모임의 일정을 손쉽게 조율할 수 있도록 앱 내 캘린더에서 투표를 생성하고 링크를 통해 참가자들과 간편하게 공유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투표가 진행되면 참가 가능한 인원이 많은 시간대일수록 캘린더 상에 음영이 진하게 표시되어, 최적의 모임 시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최종 일정이 확정되면 모든 참가자의 에브리타임 캘린더에 자동으로 등록돼, 번거로운 과정 없이 일정 조율부터 캘린더 연동까지 편리하게 지원한다.


신규 기능 출시를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는 3월 31일부터 모임 일정 투표 기능을 체험한 에브리타임 사용자 중 100명을 추첨해 배달의민족 상품권을 지급한다.


김한이 비누랩스 대표는 “많은 대학생들이 오랫동안 에브리타임에 보내준 신뢰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대학생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일상에서 겪는 문제들을 해결하고, 더 나아가 대학 생활을 혁신할 수 있는 맞춤형 기능들을 통해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과 만족을 제공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